이세계 탐정 :
팬미팅 살인사건
그녀는 시골에 있는 소극장을 통째로 빌려
한정된 인원만을 초대해 비공개 팬미팅을 개최했다.
하지만, 막이 오른 무대 위엔
처음 보는 여성의 시체가 있었다!
시체 옆에 주저앉아있던 냐콩은,
바들바들 떨며 외쳤다.
무대 위에 올라왔더니 시체가...”
그녀는 정말 범인이 아닐까?
그렇다면, 죽은 여성은 도대체
누가, 왜, 어떻게 살해한 것일까?
당신은, 이 미스터리를 풀어내고
그 누구도
‘억울한 희생자’가 되지 않게
만들 수 있을까?
2009년부터 인터넷 방송인으로 활동해온
‘1세대 스트리머’ 로복.
그가 직접, ‘라이브 스트리밍’을 주제로 제작한 머더미스터리!
이세계 탐정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팬미팅 살인사건》